경기도 아동돌봄 구리센터는 지난 2월 23일(월) 구리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구리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정례회의 위원과 구리시 가족복지과 팀장 및 주무관,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 실무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민·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돌봄 주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아동 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책놀이지도사 사업 운영 방향 ▲돌봄 종사자 안전교육(CPR) 운영 ▲언제나돌봄 ‘노쇼(No-show)’ 대응 방안 ▲구리시 어린이날 행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차원의 정례 안전교육 추진, 유관기관 협력 확대, 거점사업 내실화, 홍보 강화, 긴급돌봄 운영 안정화 등 향후 추진 과제도 공유했습니다. 심정하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장은 “초등돌봄 네트워크를 통해 기관 간 소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지난 2월 9일(월) 구리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실무자 회의를 열고, 어린이날 행사 참여 및 아동권리교육 추가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리시 어린이날 행사에 양 기관은 협업을 통한 체험부스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세부 사항은 추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권리 이론교육 이후 후속 프로그램 운영 방안으로 ▲강사 파견 아동권리교육 진행 및 아동권리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운영 등을 논의했으며, 각 기관 여건에 맞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심정하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권리 인식 확산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인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홍보 및 세부 일정을 확정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2026년 1월 5일(월)부터 2월 13일(금)까지 6주간 관내 아동돌봄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맞춤형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까지 1개 프로그램을 일률적으로 운영하였으나, 2026년부터는 기관 특성과 아동 발달 수준을 반영한 센터별 지원 체계로 개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의 운영 여건에 적합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현장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공동프로그램은 ▲토탈아트 ▲종이접기 ▲바둑 ▲보드게임 ▲컵타악기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17개 기관에서 총 227명의 아동이 참여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창의성·집중력·사회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방학 기간 동안 안정적인